2017 대한민국균형발전박람회

  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장광수)은 22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2017년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파워시티 울산' 주제로 울산전시관을 운영했다. 울산전시관은 3D프린팅, 조선해양ICT융합(스마트십), 스마트팩토리, 게놈프로젝트 등 울산의 미래 신성장동력 분야 지원 인프라 구축 현황과 '제조업 연계 3D프린팅 기술', '아바타 로봇', '산업용 가상현실(VR) 콘텐츠' 등 주목받는 연구개발(R&D) 성과를 전시했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3D프린터로 제작한 전기차 시승 및 포토존, 제품 착용[...]

3D 프린터로 시운전 가능한 자동차 만들어

  3차원(3D) 프린터로 자동차를 만들 수 있다면 공정을 줄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김남훈 울산과학기술원(UNIST) 기계항공 및 원자력공학부 교수팀은 최근 3D 프린터로 전기자동차를 인쇄하는 데 성공했다. 3D 프린터로 시운전이 가능한 자동차를 만든 건 국내 처음이다. 의료나 부품 생산 등에 주로 쓰이던 3D 프린터 기술을 자동차 제작에 확대 적용하려는 시도다. 연구팀은 설계 단계부터 3D 프린터의 특성을[...]

대학생들 눈길 끈 3D 프린팅 전기자전거

[천지일보 울산=김가현 기자] 유니스트(UNIST, 울산과학기술원)와 울산시가 13일 오후 대학본부 4층 경동홀에서 ‘제1회 미래산업혁신 포럼 인 울산’을 개최한 가운데 행사장에 전시된 3D 프린팅 전기자전거가 대학생들의 눈길을 끌었다. 3D 프린팅 자전거는 먼저 프린팅을 하는 데 하루, 열을 식히는 데 하루가 걸린다. 레이져가 굳으면서 만들어지고 이후 전기자전거를 조립해 만든다. 속도는 1단계~5단계로 조절 가능하다. 3D 프린팅 전기자전거 프로젝트에 참여한[...]

IEOM Society Best Track Paper Award

2015. 10. IEOM Society Best Track Paper Award 김남훈 UNIST 디자인 및 인간공학부 교수는 최근 ‘첨단 3D프린팅 응용 기술을 이용한 친환경 자동차부품 사업화 기술개발 기반구축’사업 총괄 책임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거점기관지원사업(기반구축)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5년간 150억 원을 투자하는 국가 프로젝트다. UNIST를 주관기관으로 울산경제진흥원, 울산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참여한다.

UNIST selected as Maniging Institution of ‘3D Printing Car device manufacturing’

UNIST, '3D 프린팅 차 부품생산' 주관기관 선정 UNIST(총장 조무제)가 3D 프린터로 자동차부품을 찍어내는 기술 기반 주관기관에 선정됐다. 올해부터 5년간 150억 원이 투자되는 국가 프로젝트인 ‘첨단 3D 프린팅 응용 기술을 이용한 친환경자동차부품 사업화 기술개발 기반구축’ 사업에 김남훈 UNIST 디자인 및 인간공학부 교수가 총괄 책임자로 선정됐다. [...] Read more

UNIST 3D printing team will be base of greener car parts production technology

[News] 김남훈 UNIST 교수팀, 3D 프린팅 응용 친환경차 부품 생산기술 거점 될것 첨단 3D 프린팅 응용 기술을 이용한 친환경자동차부품 사업화 기술개발 기반구축’ 사업의 총괄 책임자로 선정된 김남훈 김남훈 UNIST 디자인 및 인간공학부 교수팀.   오는 2018년까지 울산에 3D 프린터로 자동차부품을 찍어낼 생산 기반이 구축된다. […] Read more